전교생과 선생님이 다 모인 회의에서는 의견 하나 내는 것도 발표처럼 느껴집니다. 먼저 게임으로 분위기를 풀고, 그다음 이름을 떼고 이야기하는 회의 도구입니다.
회의를 시작하기 전에 다 같이 하는 협력 게임입니다. 이기고 지는 게임이 아닙니다. 토론 주제와는 아무 상관 없는 내용이라, 편하게 웃고 시작하면 됩니다.
옆 사람이 보지 않게 화면을 가리고 적어주세요.
도형이 하나씩 지나갑니다. 다 사라지면 나온 순서대로 눌러주세요. 맞추면 도형이 하나 늘어납니다.
앞사람이 쓴 단어만 보이고, 그 앞은 가려집니다. 한 단어씩 이어서 문장 하나를 만듭니다.
누가 썼는지 표시되지 않습니다. 회의 중에 떠오른 생각을 그대로 올려주세요.
아직 올라온 말이 없습니다. 첫 번째로 올려도 이름은 남지 않습니다.
정할 것을 적고, 한 사람씩 눌러 표를 넣습니다. 누가 무엇을 눌렀는지는 남지 않습니다.